[헤럴드생생뉴스]예비부부 윤기원(41)-황은정(30)이 고향 나들이에 나섰다.

케이블 채널 SBS Plus 스타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기획 허윤무, 프로듀서 안상남)’에서는 곧 결혼을 앞둔 윤기원 황은정커플의 예비시댁 나들이 모습을 담았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기원은 이번 달 결혼을 앞두고 예비 아내 황은정과 함께 고향을 방문했다. 윤기원의 집을 찾은 황은정은 예비 시어머니에게 필살 애교를 날리며 시어머니 사랑을 얻기 위한 노력을 폈다.

윤기원(탤런트, 영화배우)/황은정(탤런트, 뮤지컬배우)
예비부부 윤기원(41)-황은정(30)이 고향 나들이에 나섰다.
윤기원(탤런트, 영화배우)/황은정(탤런트, 뮤지컬배우) 예비부부 윤기원(41)-황은정(30)이 고향 나들이에 나섰다.

시어머니를 향한 예비 아내의 모습에 윤기원은 흐뭇한 미소를 보였고, 이어 황은정은 어설픈 요리 솜씨지만 시어머니를 위해 떡볶이와 부침개 등 정성어린 요리를 선보여 시어머니의 얼굴에 내심 환한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이날 촬영에서는 황은정도 그 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윤기원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힐 예정이다.

예비 부부 윤기원-황은정 커플뿐 아니라 떠오르는 애교 커플 김원효-심진화 부부, 남편을 신으로 모시는 김보성-박지윤 부부의 리얼 웨딩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는 9일 전파를 탄다.

한편, 윤기원 황은정은 오는 2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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