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와 배우 정일우의 화장품 화보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씨스타는 최근 정일우와 투 톱 모델로 활동 중인 엔프라니의 뷰티 브랜드 ‘홀리카 홀리카’의 화보를 찍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들은 달콤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씨스타는 특유의 섹시 카리스마를 벗고 환상적인 요정으로 변신해 남성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대로 안구정화” “무보정인데도 우월하다” “씨스타 요정포스 돋네! 정말 이쁘다” “역시 CF 프린세스” 등 다양한 의견으로 관심을 표했다.

한편 씨스타는 신곡 ‘나 혼자’로 음원차트 1위를 3주차 고수하고,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의 최정상을 싹쓸이 하며 승승가도를 달리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