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지난 2일, 신곡 ‘손’을 발표한 ‘속사포랩 선두주자’ 아웃사이더가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아웃사이더는 7일 자정께, 소속사 아싸커뮤니케이션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손’ 앨범제작 과정을 담은 스페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곡 ‘손’ 녹음현장부터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아버지와의 기념 화보 촬영현장 등 아웃사이더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아웃사이더는 생애 처음으로 촬영한 아버지와의 기념 화보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는 물론, 아버지를 위한 노래 선물 신곡 ‘손’ 녹음 현장에서는 감정을 주체 못하고 눈물을 흘려 녹음현장을 숙연케 했다.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인 형무소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신곡 ‘손’ 뮤직비디오는 다양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실감 나는 스토리 전개, 그래픽 노블로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하며, 뮤직비디오 인기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돼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방황하는 아들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아버지의 일생을 그리며,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또한 영상 속 아웃사이더는 “’손’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등 모든 사람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고, 마음 속에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의 추억들을 함께 맞닿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신곡 ‘손’을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웃사이더는 디지털 싱글 ‘손’ 발표 이후, 오는 가을께 정규 앨범을 내놓고 활동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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