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가 중기 의료기기업체 홍보에 나선다.
위메프는 의료기기업체 메딕콘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위메프의 홍보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위메프는 MOU를 통해 위메프 TV를 통한 광고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이용해 메딕콘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며 첫 상품으로 미국 FDA인증을 받은 여드름 치료기 클리네를 찬스딜로 판매한다.
간단한 퀴즈를 풀면 자동 응모하는 형식으로 이벤트가 진행되며 5명에게 추첨을 통해 클리네를 제공한다.
전세계 37개국에 수출되는 클리네는 메딕콘의 대표적인 제품으로,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가정용 여드름 치료기다.
박유진 위메프 마케팅 실장은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로 해외로도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메딕콘과 MOU를 체결하고 위메프 TV 광고와 찬스딜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위메프가 많은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홍보 채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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