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니정(PONY鄭)재단은 제6회 ‘PONY鄭 혁신상’ 수상자로 김범수<사진> 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6년에 제정된 ‘PONY鄭 혁신상’은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인 ‘PONY 鄭’을 따 제정한 상으로,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남다르게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
포니정(PONY鄭)재단은 제6회 ‘PONY鄭 혁신상’ 수상자로 김범수<사진> 카카오 이사회 의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06년에 제정된 ‘PONY鄭 혁신상’은 현대자동차 설립자인 고(故)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애칭인 ‘PONY 鄭’을 따 제정한 상으로,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데 남다르게 공헌한 개인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