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수호국제연대가 운영하는 독도아카데미 교육생이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일본해 단독 표기를 지지한 미국 국무성과 영국 외무성에 대한 항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SEA OF JAPAN 단독 표기를 지지한 미국국무성과 영국외무성에 대응하는 독도수호국제연대 독도아카데미 학생들이 1일 광화문광장에서 항의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미국과 영국은 4월 23일 IHO총회에서 단독표기를 지지하는 서한을 보낸바있고 이는 1977년 이의제기지 병행표기를 할 수있게 한 유엔결의안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국제법위반이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120401 독도수호국제연대가 운영하는 독도아카데미 교육생이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일본해 단독 표기를 지지한 미국 국무성과 영국 외무성에 대한 항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