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쇼핑몰 쿠키하우스는 지난 1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쿠키맘 서포터즈들을 초청해 4기 발대식 및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번 서포터즈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 엄마들이 쿠키하우스에 바래왔던 생각들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해 더 나은 아동복 제작 및 서비스 제공에 힘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고 있는 쿠키하우스는 지난해 6월 쿠키맘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 이래로 현재 4기를 맞았다. 자기 아이들의 제품에 누구보다 까다롭고 민감한 엄마들의 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여 이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쿠키하우스 공식 서포터즈 쿠키맘은 아이와 엄마, 그리고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미션과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한다. 1기부터 3기까지는 3개월 주기로 진행됐는데, 그 인기와 역할이 커지면서 이번 4기는 6개월의 활동기간으로 연장 운영한다. 이에 4기 모집 땐 입소문이 퍼지면서 20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쿠키하우스 관계자는 “매번 간담회 자리를 가질 때마다 엄마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얻게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쿠키맘 서포터즈를 적극 활용해 보다 나은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쿠키하우스는 제품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구입해야 하는 엄마들에게 반품 및 교환 배송비를 줄여, 쇼핑에 대한 부담을 대폭 덜어주는 무료 반품 및 배송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