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노선은 오전 10시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기자.iron@-2012.03<br />.19.\r\n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기자.iron@-2012.03\r\n.19.\r\n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기자.iron@-2012.03\r\n.19.\r\n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이 19일 부산공항 국제선청사 탑승장에서 첫 부산-칭다오 노선 취항식을 갖고 승무원들에게 내빈이 꽃다발을 주고 있다. 부산-칭다오 노선은 오전 10시 30분 부산 출발, 오후 12시 35분(현지시간) 칭다오 출발로 매일 왕복 1회 운항한다. /부산=김명섭기자.iron@-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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