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내내 할인된 가격을 유지하겠다는 유통가의 가격전쟁에 대형마트에 이어 기업형슈퍼마켓(SSM)인 롯데슈퍼도 뛰어들었다.
롯데슈퍼는 계란, 시금치, 콩나물 등 야채 20가지 품목을 1년 내내 대형마트나 경쟁 SSM보다 15~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EDLP방식을 1년간 시행한 후 대상 품목을 청과, 수산, 축산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년 내내 할인된 가격을 유지하겠다는 유통가의 가격전쟁에 대형마트에 이어 기업형슈퍼마켓(SSM)인 롯데슈퍼도 뛰어들었다.
롯데슈퍼는 계란, 시금치, 콩나물 등 야채 20가지 품목을 1년 내내 대형마트나 경쟁 SSM보다 15~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EDLP방식을 1년간 시행한 후 대상 품목을 청과, 수산, 축산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