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돌비 래버러토리스 모바일 사운드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5.1채널로 업그레이드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용된 최신 스마트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준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1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돌비 래버러토리스 모바일 사운드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5.1채널로 업그레이드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용된 최신 스마트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준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1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돌비 래버러토리스 모바일 사운드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5.1채널로 업그레이드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용된 최신 스마트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준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
1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돌비 래버러토리스 모바일 사운드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5.1채널로 업그레이드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용된 최신 스마트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준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n13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돌비 래버러토리스 모바일 사운드 시연회'에서 모델들이 5.1채널로 업그레이드된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이 채용된 최신 스마트 기기를 시연하고 있다. '돌비 디지털 플러스' 기술은 스마트폰에서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때 멀티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준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