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숙 환경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 키베라에 위치한 글로리 초등학교에서 ‘아프리카 청소년 돕기’ 행사를 갖고 학생복(460벌)과 친환경 폐종이 연필(500통, 2500자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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