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회장 노학영)는 15일 ‘제13기 정기회원총회’를 개최, 금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신규 임원을 선출했다.
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점프업 코스닥(Jump Up KOSDAQ)’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코스닥기업의 지속성장과 코스닥시장의 활성화 및 신뢰 확보 등을 올해 중점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주요 실천 과제로 ▷코스닥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성장동력 지원강화 ▷회원사 권익옹호 및 코스닥 브랜드가치 제고 ▷지방소재 회원사 등에 대한 지원 확대 ▷회원 상호간 네트워크 활성화 ▷사회 공헌 활동 지속 추진 등을 선정했다.
협회는 이날 새로운 임원진도 선출했다. 현재 협회 부회장인 정지완 솔브레인 대표를 수석부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전병찬 에버다임 대표등 총 4명을 신임 부회장으로, 유홍준 제이티 대표이사등 총 7명을 신임 이사로 선출하였다.
<서경원 기자@wisham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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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신규임원 선출 내용
(성명 가나다순)
▶수석부회장
정지완(鄭址完) (솔브레인㈜ 대표이사)
▶부 회 장
김재철(金在哲) (㈜에스텍파마 대표이사)
오인환(吳麟煥) (㈜디에스 대표이사)
전병찬(全丙燦) (㈜에버다임 대표이사)
황해령(黃海領) (㈜루트로닉 대표이사)
▶이 사
박혜린(朴惠璘) (㈜바이오스마트 대표이사)
이봉우(李逢雨) (㈜멜파스 대표이사)
유홍준(柳弘俊) (㈜제이티 대표이사)
윤보현(尹普鉉) (㈜모빌리언스 대표이사)
장경호(張鏡浩) (㈜이녹스 대표이사)
정백운(鄭百運) (에버테크노㈜ 대표이사)
정영배(鄭永倍)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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