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미국을 대표하는 여자 골프선수 ‘크리스티 커’와 1년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또한 크리스티 커는 올시즌 출전하는 LPGA투어 전 대회에서 버디를 잡을 때마다 일정액을 기부하는 ‘사랑의 버디’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재 웨스틴 보나벤쳐 호텔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서 크리스티 커와 윤용로 하나금융그룹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