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중국이 시리아의 평화적 정권이양을 촉구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밤 다마스쿠스 교외에서 시리아 반(反)정부 시위대원이 ‘러시아인들은 너희 범죄자한테나 거부권을 행사해라’고 쓰여진 플래카드를 들며 러시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다마스쿠스=AP연합뉴스]
hanira@heraldcorp.com
러시아와 중국이 시리아의 평화적 정권이양을 촉구하는 유엔 안보리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밤 다마스쿠스 교외에서 시리아 반(反)정부 시위대원이 ‘러시아인들은 너희 범죄자한테나 거부권을 행사해라’고 쓰여진 플래카드를 들며 러시아에 대한 반감을 드러내고 있다.[다마스쿠스=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