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문채널 MBC뮤직은 개국특집프로그램 ‘음악의 시대’가 ‘MBC드라마넷’ ‘MBC에브리원’ ‘MBC라이프’ 등4개채널에서 2월1일 오후7시에 동시에 방송된다고 31일 밝혔다.

‘음악의 시대’는 아이돌과 중견가수 등 40여명이 총 출동해 펼친 공연 실황을 약 1시간30분에 걸쳐 담은 프로그램. 지난 26일 경기도 고양시 아람극장에서 열린 공연에선 정훈희, 엠블랙, 스윗 소로우, 백지영, 테이, 장혜진, 임정희, 김경호, 김조한, 박기영, 크라잉넛, 클래지콰이, 바다, BMK, 노을, 포맨, 팀, J, 지나 등 모두 23팀이 출연해 열광적인 호응을 받았다. 특히 출연 가수들은 마지막에 한 목소리로 대합창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MBC뮤직은 ‘음악의 시대’ 외에 TV판 음악잡지인 ‘뮤직 매거진’과 슈퍼주니어와 카라, 2PM 등 아이돌이 출연하는 ‘MBC뮤직 페스티벌’을 각각 2월1일 오후 6시와 오후8시30분에 방송한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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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MBC MUSIC 음악의 시대/MBC뮤직 개국특집쇼, 4개채널서 동시방송
음악/MBC MUSIC 음악의 시대/MBC뮤직 개국특집쇼, 4개채널서 동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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