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더비데이즈(Derby Days)’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출시를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더비데이즈’는 캐나다를 시작으로, 호주, 중국, 대만 등의 지역에서 네트워크 상황 파악 및 유저들의 의견 수렴을 거쳐 지난 4일 국내에 먼저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26일에는 미국, 일본 등 90여개 나라에 출시했다.

컴투스는 이번 글로벌 출시와 함께 ‘더비데이즈’ 일본어 지원을 시작해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번체) 총 4가지 언어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더비데이즈’는 컴투스가 선보이는 2번째 SNG로 말을 육성하고 대회에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맛볼 수 있는 게임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