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여신’으로 강림한 송지효의 여성스러운 패션화보가 화제다.
로맨틱 여성 캐주얼 ‘예쎄’ 의 2012 S/S 화보를 통해 배우 송지효가 페미닌하고 미니멀한 스타일을 선보인 것.
송지효는 공개된 화보에서 평소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밝은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피치 컬러 원피스를 입어, 상큼한 봄의 느낌을 강조했다.
또, 시원한 컬러의 블루 재킷, 캐주얼한 야상과 변형된 오렌지 컬러의 케이프 니트 등 여성스러우면서도 경쾌한 룩을 다양하게 연출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사진제공=예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