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취업준비생들이 2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여 승무원으로부터 밝은 미소를 짓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 행사는 아시아나 항공이 마련하고 있는 교육기부프로그램‘ 글로벌 매너스 스쿨’ 의 한 과정이다.
김명섭 기자 msiron@\r\n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고졸 취업준비생들이 교육 기부 프로그램 ‘글로벌 매너스 스쿨(Global Manner’s School)에 참석해 밝은 미소를 짓는 교육을 받고 있다. 글로벌 매너스 스쿨’은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교육과학기술부가 체결한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으로, 취업을 앞둔 고졸 취업 준비생들이 취업 면접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이미지 메이킹, 직장 에티켓 등에 대한 교육 기부 행사이다.\n김명섭 기자 msiron@\r\n고졸 취업준비생들이 26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 교육훈련동에서 여 승무원으로부터 밝은 미소를 짓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 행사는 아시아나 항공이 마련하고 있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글로벌 매너스 스쿨’ 의 한 과정이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