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6일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정개 특위 연속회의에서 최규성 의원과 이야기하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6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정개특위 연속회의에서 최규성 의원과 이야기하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26\r\n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6일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정개특위 연속회의에서 최규성 의원과 이야기하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6일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정개특위 연속회의에서 최규성 의원과 이야기하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1.26\r\n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26일 영등포당사에서 열린 최고위 정개특위 연속회의에서 최규성 의원과 이야기하며 심각한 표정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