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2012 더 뉴 300C 가솔린, 디젤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 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36kg.m를 갖췄고, 디젤 모델은 최고 출력 239마력에 최대 토크 56kg m를 구현했다. 판매가격은 가솔린 모델 5570만원, 디젤 모델 5890만원이다.

사진=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프리미엄 세단 2012년형 The new 300C의 신차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가 3.6L 펜타스타 V6엔진에 자동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The new 300C 가솔린과, 새로운 V6 3.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18.6km/L의 고속도로 주행연비를 실현한 The new 300C 디젤 두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프리미엄 세단 2012년형 The new 300C의 신차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가 3.6L 펜타스타 V6엔진에 자동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The new 300C 가솔린과, 새로운 V6 3.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18.6km/L의 고속도로 주행연비를 실현한 The new 300C 디젤 두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프리미엄 세단 2012년형 The new 300C의 신차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가 3.6L 펜타스타 V6엔진에 자동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The new 300C 가솔린과, 새로운 V6 3.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18.6km/L의 고속도로 주행연비를 실현한 The new 300C 디젤 두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크라이슬러 코리아가 16일 오전 소공동 웨스틴조선에서 프리미엄 세단 2012년형 The new 300C의 신차발표회를 가지고 있다. 이 날 그렉 필립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가 3.6L 펜타스타 V6엔진에 자동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The new 300C 가솔린과, 새로운 V6 3.0L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18.6km/L의 고속도로 주행연비를 실현한 The new 300C 디젤 두가지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