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1일 이주영 정책위의장 주재로 국회 귀빈식당에서 당정협의를 열어 학교폭력 신고번호 '117' 통합운영 등을 포함한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po@heraldm.com 2012.01.11\r\n한나라당은 11일 이주영 정책위의장 주재로 국회 귀빈식당에서 당정협의를 열어 학교폭력 신고번호 '117' 통합운영 등을 포함한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po@heraldm.com 2012.01.11\r\n돈봉투 사건으로 침몰 위기를 맞고 있는 한나라당은 11일에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박근혜)와 반(反)박근혜 측이 치열하게 헤게모니 싸움을 벌였다. 학교폭력 문제를 다루기 위해 열린 당정협의 참석자들의 표정도 어둡다. 박현구 기자/phk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