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타워디펜스’가 T스토어 등 국내 오픈마켓 3사에서 출시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타워디펜스’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고, 출시 이후 영국, 스웨덴, 오스트리아, 독일 등 유럽시장에서 전체 유료 앱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적의 공격으로부터 기지를 방어하는 게임으로 각각의 특수한 공격력을 갖는 9개 타워를 전략적으로 배치해 공격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컴투스는 이 게임의 국내 오픈마켓 출시 기념 이벤트를 이달 31일까지 실시한다. 경품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영화 관람권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며, 희망 참가자들은 컴투스 홈페이지에 있는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후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