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빠르게 영어공부하는 어학연수 전 세계적으로 붐

이제 영어공부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사회와 환경이 영어를 할 줄 아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잘’ 하는 수준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얘기가 아니다. 영어는 국제적 언어로써 전 세계인들이 배워야 할 필수 언어가 됐다. 어학연수 및 유학 전문업체 ‘카플란 인터네셔널 컬리지(카플란)’에 따르면 전 세계 70여 개국이 영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하고 있으며, 전 세계 5억 800만 인구가 영어를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월마트와 쉘, 엑슨모빌, BP와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영어를 기본 언어로 채택하고 있는 만큼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영어의 중요성은 매우 높다.

때문에 영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하기 위한 영어권 국가로의 어학연수가 전 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다. 전 세계 1천 300만 명이 해마다 영어를 배우기 위해 어학연수를 떠나고 있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는 심각한 취업난으로 좀 더 낳은 스펙을 쌓기 위한 수단으로 어학연수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해외취업을 하려는 사람들도 늘고 있어 계속해서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카플란의 김소영 매니저는 “높은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장기 어학연수가 적합하다”며 “어학연수 초기에는 영어실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나머지 기간은 본인이 목표로 하는 부분에 맞춰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최근에는 2주에서 3주, 혹은 2달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영어를 배워가는 단기 어학연수의 인기도 높다. 이 같은 단기 어학연수는 휴식 겸 어학연수를 떠나 영어를 배우기 때문에 보다 쉽고 빠른 습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카플란은 성공적인 유학 및 어학연수를 위해 다양한 비법을 전수한다.

또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등 사교성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방과 후 활동을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이 국제적 감각을 기르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특히 방과 후 현지인과 어울리는 활발한 활동을 할 것을 제안한다. 활동적인 성향을 지닌 유럽학생들은 방과 후 엑티버티 활동을 통해 현지인과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회화실력을 늘리는 반면, 수줍은 성향의 동양인 학생들은 엑티버티 활동에 있어 소극적인 면이 있다. 엑티버티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더욱 빠르게 영어실력을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어학연수를 떠나기 전에는 반드시 어학연수 전문 유학원이나 해당 학교의 상담가와의 상담을 거치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 그 나라에서 거주하며 영어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학교를 선정하는 것은 물론, 생활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한편, 카플란 인터내셔널 컬리지(www.kaplaninternational.com/kor)는 공인 받은 국제 교육기관으로 40년 이상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계 명문 유학 및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보충수업 및 선택과목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프로그램 △명문대학 진학 서비스 △체계적인 학생관리 △인턴십과 유급취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100개국 이상의 전세계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