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079940)는 개설한지 10년을 맞은 ‘강원마트(www.gwmart.co.kr)’의 대대적인 노후 솔루션 개편을 감행,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가비아는 이번 강원마트의 개편 사업을 전담, 총 3개월여에 걸친 개편 작업 끝에 안정적이고 유연한 전자상거래 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다양한 사용자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상거래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개편 사업에는 최신의 고성능 서버(컴퓨터) 설치, 쇼핑몰 신규제작지원, 보안성 강화, 디자인 고도화 등 대대적인 개편작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강원마트 오픈마켓 입점몰들에 쇼핑몰 빌더 시스템을 지원, 기업이 직접 제작 시 소요되는 쇼핑몰 제작비용의 대폭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또한 모바일 환경이 확대되고 있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한 모바일 쇼핑몰 지원은 물론, 유지보수료, 콘텐츠 디자인, 제품 사진촬영 등을 무료로 제공하여 입점기업의 경쟁력 강화도 지원하고 나섰다.
강원도 특산품과 강원도 내 생산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입점형 쇼핑몰로 지난 2002년 개설된 강원마트는 오랜 시간동안 교체가 없었던 노후한 장비와 솔루션 등으로 인해 쇼핑몰 운영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었다. 또한 입점기업 및 고객수는 점점 늘어나는데 반해 기존 쇼핑몰 운영 장비로는 수용능력의 한계를 맞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면 개편을 단행하기에 이르렀다.
가비아 쇼핑몰사업부 윤광제 차장은 “이번 강원마트 개편사업을 통해 강원도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구매고객의 신뢰도 향상과 입점기업의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며 “강원마트 개편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최적의 레퍼런스를 갖게 된 만큼 향후 관련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우 기자@dewkim2>김대우기자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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