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건설사업관리용역의 진행사항을 최근 공시했다.

김포공항 국내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 건설사업관리용역은 계약금액 21억6214만8239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 상대방은 한국공항공사이다. 계약기간은 2011년 1월3일부터 2014년 10월31일까지이다.

희림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2010년 12월30일 단일판매 및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2011년 12월29일 기준, 매출액의 10.9%인 2억3454만2151원 어치가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