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5시31분 영면한 ‘민주화 운동의 대부’ 고 김근태 통합민주당 상임고문의 장례가 5일장으로 결정됐다. 발인은 새해 3일 오전 이며 장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차려졌다.

박수진 기자/sjp10@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