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계부문-전재천 대신증권 연구원
현대중공업을 추천한다. 2012년 상반기까지는 발주가 크게 감소하나 하반기에는 발주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는 꾸준한 발주가 예상되는 해양생산설비 건조에 있어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LNG선과 드릴십(Drillship)의 발주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돼 하반기 수주 모멘텀으로 인한 주가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 또한 중동 지역의 플랜트 발주 증가로 동사의 육상플랜트 수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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