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환급 과정 토목달, 750점 과정과 900점 과정으로 운영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이제 겨울방학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는 시즌이 찾아왔다. 하지만 대학생들은 여행이나 취미활동은 꿈도 꾸지 못하고 취업을 대비한 스펙쌓기에 여념이 없다.
자격증이나 입사준비 시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바로 토익시험이다. 긴 겨울방학 기간을 이용해 토익점수를 올려놓지 않으면 개강 후에는 전공 수업에 치여 토익 성적을 올리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특히 토익점수 유효기간이 2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졸업 후 취업까지 대비하기 위해서는 방학기간 동안 토익 점수를 올려놓아야 한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 토익도 목표를 정해 놓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방학을 이용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계획이라면 목표치를 정해놓고 독하게 공부하는 요령이 필요하다. 혼자하기 어렵다면 목표 점수까지 도달하면 각종 혜택을 주는 ‘EBS 토익목표달성’(토목달)을 통해 의욕을 높여보자.
토익인터넷 강의인 EBS 토목달은 과제와 출석만 잘해도 토익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돌려주기 때문에 수강생의 공부의지를 자극한다. 환급뿐 아니라 장학생 제도도 운영된다. 향상평가와 최종평가, 일일과제, 출석 등을 종합해 상위 10명에게 EBSlang 무료 수강권 2매도 증정한다.
50% 환급과정은 중위권이 목표인 750점 코스와 고득점을 노리는 900점 코스로 나뉘어 운영되며 총 강의 80강과 일일과제 40회, 6번의 평가로 구성돼 있다.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게시판을 통해 ‘힘든 과정이지만 목표치를 정하고 환급까지 받을 수 있어 강의 내내 열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들어본 토익인강 중에서 가장 이해하기 쉽고 많은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
현재 토목달은 EBSLang 홈페이지(www.ebslang.co.kr)를 통해 각 과정별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토익목표달성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ebslangtoeic.cafe)에서 보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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