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r\n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r\n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
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r\n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r\n거액의 회삿돈 횡령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태원(51) SK그룹 회장이 1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초동 서울검찰청사에 출석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