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무원교육원은 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 유순신 유앤파트너즈 대표, 권석만 서울대학교 교수에게 ‘2011 베스트 강사상’을 수여한다고 20일 밝혔다.
독일 태생인 이 사장은 고위정책과정에서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입니다’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유 대표는 국가전략세미나에서 ‘21세기 프로 리더의 경쟁력과 가치’에 대해 강연했다. 권 교수는 전문 교육과정인 긍정심리 교실에서 ‘긍정심리학, 개인의 행복과 사회의 번영 추구’라는 주제로 리더십의 요소에 대해 강의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은 앞으로도 매년 공무원 교육에 기여한 명강사들에게 ‘베스트강사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김대우 기자@dewkim2>dew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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