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13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달력접시는 매해 12간지의 동물을 소재로 디자인한 것으로 용띠 해인 내년에는 故앙드레김 선생이 생전에 디자인한 용 그림 청화가 담겨져 있어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13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달력접시는 매해 12간지의 동물을 소재로 디자인한 것으로 용띠 해인 내년에는 故앙드레김 선생이 생전에 디자인한 용 그림 청화가 담겨져 있어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13\r\n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13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달력접시는 매해 12간지의 동물을 소재로 디자인한 것으로 용띠 해인 내년에는 故앙드레김 선생이 생전에 디자인한 용 그림 청화가 담겨져 있어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13
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13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달력접시는 매해 12간지의 동물을 소재로 디자인한 것으로 용띠 해인 내년에는 故앙드레김 선생이 생전에 디자인한 용 그림 청화가 담겨져 있어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13\r\n한국도자기(대표:김영신)가 13일 오전 서울 청계8가 한국도자기 전시장에서 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30년 가까이 선보이고 있는 한국도자기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달력접시는 매해 12간지의 동물을 소재로 디자인한 것으로 용띠 해인 내년에는 故앙드레김 선생이 생전에 디자인한 용 그림 청화가 담겨져 있어 더욱 특별한 제품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