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학생들이 5일 오전 정문 주변거리에서 벽화그리기 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 달 25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지난 해 ‘장수마을 희망의 벽화그리기’ 봉사에 이어 두번째다. 한성대 예술대학 재학생 70여명이 참여했다.
[사진=연합뉴스]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5일 오전 정문 주변거리에서 벽화그리기 봉사를 하고 있다. 지난 달 25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지난 해 ‘장수마을 희망의 벽화그리기’ 봉사에 이어 두번째다. 한성대 예술대학 재학생 7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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