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전문기업 미래나노텍(대표 김철영, www.mntech.co.kr)은 열(적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열(적외선) 차단용 윈도우 필름인 솔레이어(SOLAIRE)를 해외 5개 지역에서 1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시장 진출에 이어 미국, 중동, 동남아시아권을 아우르는 전방위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솔레이어는 건물외부 창문 및 차량유리에 열(적외선)을 차단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는 기능성 필름으로
전세계 시장규모가 약 2조원대이다. 특히 솔레이어는 가격경쟁력이 매우 높고, 열(적외선) 차단율이 99%로 세계 최고 수준의 코팅기술력을 보유하는 한편 독자기술인 단면코팅(기존제품 두 겹 코팅)만으로도 열(적외선) 차단율이 90%에 이르는 저비용 고효율 제품이다.
미래나노텍 관계자는“3년 내 세계시장 점유율 10% 이상 달성을 목표로 공격적인 영업을 추진 중”이라며 “수출지역을 대폭 확대해 동남아 시장을 조기에 석권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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