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화산석, 나노 소재로 인체 무해한 천연 항균탈취제습제 에코드라이
날씨가 추워지면 많은 가정에서는 창문을 닫아놓고 생활하기 때문에 실내 환경이 좋지 않다. 세균을 죽이고 곰팡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연광 소독이 가장 좋지만 요즘같이 쌀쌀한 계절에는 여의치 않을 때가 많은 것이 사실. 이 때 제습, 살균, 탈취가 가능한 전용 제품을 사용하면 실내 환경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천연 항균탈취제습제 에코드라이는 신발장 냄새, 곰팡이 냄새, 냉장고 김치 냄새, 화장실 냄새 등 다양한 악취는 물론 불필요한 습기를 제거해주는 친환경 멀티 탈취제습제이다. 제습제의 역할과 탈취제, 항균제의 역할까지 하는 신개념 제품인 것..
특히 에코드라이는 천연 화산석 소재와 나노 소재를 적정 비율로 혼합해 만들었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전자레인지에 20초만 가열하면 새 상품처럼 재사용이 가능해 사용 기간은 2년에 이른다.
친환경 항균탈취제습제인 에코드라이는 청정지역의 천연 소재와 나노 소재를 이용해 다양한 크기의 기공을 만들어주는 공법을 통해 친환경의 중성 성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금속에 접촉해도 산화 부식되지 않고 식료, 곡류, 전자제품, 핸드폰 등의 보관에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다세공 구조의 이온교환작용으로 강력한 흡착력을 가져 습기와 냄새를 흡수한다.
또 공기 중에 수분이 다량 함유가 되었을 때는 알로펜 작용을 하여 에코드라이 내부에 있는 나노급 기공 속에 수분을 흡수하고, 수분이 부족할 때는 에코드라이가 흡수했던 수분을 방출해 습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수분 흡수로 인한 건조로 곡류가 과도하게 수분을 뺏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한편 에코드라이를 개발한 이담테크의 관계자는 “에코드라이의 뛰어난 탈취, 제습, 항균력이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유사제품들이 등장해 소비자들이 구매에 혼란을 겪고 있다. 유사제품들은 에코드라이와 비교했을 때 기능면에서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꼼꼼히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에코드라이 관련 정보가 많음으로 검색 사이트나 블로그를 통해 정확한 기능을 확인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