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선ㆍ해양산업의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한국무역협회와 부산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해군의 공동주최로 26일 부산 BEXCO에서 개막한 가운데 사공일(오른쪽 두번째) 무역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 조선ㆍ해양산업의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한국무역협회와 부산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해군의 공동 주최로 26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가운데 사공일(오른쪽 두번째) 무역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 조선ㆍ해양산업의 최첨단 기술과 신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1 부산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한국무역협회와 부산시,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해군의 공동 주최로 26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가운데 사공일(오른쪽 두번째) 무역협회장 등 관계자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