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과 전국 11개 기초단체장을 새로 뽑는 10ㆍ26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대선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는 초

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25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나경원 후보를 찾아가 그동안 유세 중 메모한 정책을 담은 수첩을 전달했다. 박

원순 후보는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무박2일의 강행군을 펼쳤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가 서울 시장 재보선 선거를 하루 앞둔 2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 마련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찾아 격려하며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25\r\n서울시장과 전국 11개 기초단체장을 새로 뽑는 10ㆍ26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대선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는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25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나경원 후보를 찾아가 그동안 유세 중 메모한 정책을 담은 수첩을 전달했다. 박원순 후보는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무박2일의 강행군을 펼쳤다. ▶관련기사 3·4·5·19면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박근혜 한나라당 전대표가 서울 시장 재보선 선거를 하루 앞둔 25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 마련한 나경원 한나라당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찾아 격려하며 지원유세를 하고 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10.25\r\n서울시장과 전국 11개 기초단체장을 새로 뽑는 10ㆍ26 재보궐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특히 대선 전초전으로 치러지는 서울시장 선거는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25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나경원 후보를 찾아가 그동안 유세 중 메모한 정책을 담은 수첩을 전달했다. 박원순 후보는 젊은 층의 투표 참여를 호소하며 무박2일의 강행군을 펼쳤다. ▶관련기사 3·4·5·19면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