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프로아이티(950030)는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혐의에 따른 피소설에 대한 답변으로 “현 대표이사 등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사기, 횡령) 위반으로 고소되어 경찰서에 출석하여 조사에 응하였으나 현재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사기는 확인된 바 없으며, 당사는 소송대리인을 통하여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1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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