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챔프’ 양용은(39ㆍKB금융그룹) 팬클럽이 출범했다. 양용은은 10일 충북 청원의 이븐데일골프장에서 열린 팬클럽 창단식에 참석해 회원들과 상견례를 가진 뒤 즉석 퍼팅 레슨과 드라이브 샷으로 물수제비를 뜨는 시범을 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양용은은 “팬클럽이 출범해 기쁘다”면서 “회원들과 자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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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챔프’ 양용은(39ㆍKB금융그룹) 팬클럽이 출범했다. 양용은은 10일 충북 청원의 이븐데일골프장에서 열린 팬클럽 창단식에 참석해 회원들과 상견례를 가진 뒤 즉석 퍼팅 레슨과 드라이브 샷으로 물수제비를 뜨는 시범을 보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양용은은 “팬클럽이 출범해 기쁘다”면서 “회원들과 자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