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과대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면서 1800선을 탈환하고 있다.

7일 코스피 지수는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해 181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44.89포인트(2.54%) 오른 1811.60에 개장해 오전 10시30분 현재 1817.64를 기록 중이다. 코스닥 지수 또한 9.73포인트(2.09%) 오른 475.08에서 출발해 점차 상승폭을 늘려 477포인트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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