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지환에게 가을이 왔다. 앞서 간 가을, 강지환은 다시금 ‘수트의 정석’을 선보일 전망이다.

강지환은 최근 패션매거진 로피시엘 옴므와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수트왕자’라는 별칭을 달고 다닐 만큼 세련된 ‘수트발’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는 강지환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부드러운 기품과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 촬영을 진행한 패션전문지 로피시엘옴므의 이현범 기자는, “강지환의 이번 가을 수트 화보는 독자 뿐 아니라, 명품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이뤄졌다. 특히 드라마틱하고 그윽한 눈매, 기품 있는 표정과 남성적인 카리스마가 어울려 보는 이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것 같다. 특히 유러피언 모델을 압도하는 몸매 비율과 포스틀 뿜어내, 흡사 컬렉션 화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고 느껴진다”고 밝혔다.

수트의 정석을 대표하는 그레이와 강렬한 포인트 컬러인 레드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수트신 강지환의 화보와 인터뷰는 로피시엘옴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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