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부터 1984년까지 아마추어 복싱 경북대표로 활동한 특별한 이력을 지닌 박용생 총재는 한국특수금속 대표를 역임하고 있는 기업인으로서 2005년 (사)대한권도협회 총재로 취임해 우리나라 권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 ‘주먹의 길’이란 뜻을 갖고 있는 권도는 복싱을 모태로 태어나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권투보다 박진감 넘치고 격투기보다는 좀 더 격식 있는 스포츠로 평가 받고 있으며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권도 인구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박용생 총재는 “후배 양성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권도라는 운동을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에 알려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 2004년 특허를 출원하고, 2005년 5월 권도 특허를 취득했다. 2006년 10월엔 문화체육관광부에 인가를 받아 공식으로 사단법인 대한권도협회로 이름을 내걸었다. 권도는 선수들 안전을 위해 하루 5라운드를 넘지 않는 걸 원칙으로 하고 있다. 유효기술은 펀치에서 스트레이트, 훅, 어퍼 등 글로브 전체가 타격 범위고 다양한 킥을 쓰기도 한다.
박용생 총재는 권도를 통해 기업경영에도 큰 도움을 얻는다고 밝혔다. 강한 정신력을 통해 최고가 되겠다는 목표로 도전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금속표면 처리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특수금속은 세밀하고 완벽한 공정을 통해 거래처로부터 그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높은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삼성과 LG 등을 비롯, 국내 200여 개 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그동안 기술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연구하는 창의적인 모토를 표방해 왔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최적의 품질을 이뤄냈다. ‘혁신 한국인대상’을 수상받는 (사)대한권도협회 박용생 총재는 남다른 기업 경영혁신으로 고객만족을 이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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