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짝퉁을 살펴보고 있다. 관세청은 6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관세청은 6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밀수 은익수법 전시관에 매트리스 밑에 숨겨진 짝퉁 신발을 관람객들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6
관세청은 6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밀수 은익수법 전시관에 매트리스 밑에 숨겨진 짝퉁 신발을 관람객들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6
관세청은 6일부터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1 위조상품 비교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밀수 은익수법 전시관에 매트리스 밑에 숨겨진 짝퉁 신발을 관람객들이 보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1.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