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노민기)은 지난 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일터의 재해예방과 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제 44회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행사를 개막했다.
올해 44회째를 맞는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은 산업안전보건의날 기념식을 비롯해 27개의 안전보건세미나, 10개의 우수사례 발표대회, 어린이 안전동요제, 안전보건UCC Show, 안전문화 포스터그리기 대회, 백일장 등 등 다채로운 행사가 8일까지 진행된다. 노민기 이사장(사진 오른쪽 다섯번째)을 비롯 신영철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여섯번째), 송영중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네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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