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협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5회 대한민국코스닥대상’ 시상식을 열어 우수 코스닥 기업들을 선정 시상했다.

지식경제부 장관상인 대상은 셀트리온(068270)이 차지했다. 최우수투명경영상은 네오위즈게임즈(095660), 최우수경영상은 멜파스(096640)가 각각 수상했다. 3년 이내 신규 상장법인 가운데 투명경영, 기술개발, 마케팅 3부문에서 우수한 법인을 선정하는 최우수차세대기업상 고영테크놀로지(098460)가 받았다.

이 밖에 크루셜텍ㆍ한국정밀기계(최우수테크노경영상), 아트라스비엑스ㆍ에스텍파마(최우수마케팅기업상), 포스코켐텍(최우수사회공헌기업상), 한국투자증권(최우수대표주관회사상)이 수상 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기업에게는 향후 1년간 상장유지 수수료와 변경ㆍ추가 상장 수수료가 면제된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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