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업무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은 누구나가 한번쯤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시원하고 깔끔하게 풀고 싶은 욕구로 가득 차있을 것이다.
이에 부응하고자 소음과 공해로 가득한 회색빛 서울을 벗어나 30분간 차를 타고 나가면 푸른 소나무 숲 사이 고풍스런 자태를 뽐내며 이국적인 정경을 자랑하는 에코그린타운(대표 전갑승ㆍwww.echogreentown.com)이 모습을 드러내며 반긴다.
2006년 통나무 펜션 2동으로 시작해 펜션 7개동 객실 수 16개를 보유한 에코그린타운은 고객의 말에 귀 기울여 실천한 전갑승 대표와 직원들의 노고로 오늘날의 모습을 갖췄다. 특히 전 대표가 직접 조각해 세운 다양하고 익살맞은 표정의 장승들만 보더라도 그가 펜션에 쏟았을 애정과 고객을 배려한 세심함을 가늠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전통수공식 통나무 주택과 객실마다 비치된 히노끼탕은 에코그린타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신선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밖에 어린이놀이터, 골프연습장, 족구장, 농구장, 야외무대 등의 편의 시설을 함께 구비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여름을 맞아 오는 7월 1일 수영장을 개장하는 한편 8월 안으로 임실치즈체험학습장을 조성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더 많은 기쁨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전 대표는 “찾아오는 분들에게 호텔만큼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끼도록 매사에 처음 시작할 때의 열정과 마음가짐으로 펜션시설 구축, 주변 환경조성 및 고객서비스 차원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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