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8일 인도 첸나이에서 IT센터 2곳에 대해 준공식을 갖고 어려운 환경의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을 위한 IT교육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첸나이 지역 공립학교 2곳에 각각 20여 대의 PC와 프린터, 인터넷 설비 등을 갖춘IT센터를 운영하고, 오는 9월까지 5개의 공립학교에 추가로 IT센터를 설립한다.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모은 2억원의 성금으로 IT센터 설립 및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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