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개장 35주년을 맞이한 에버랜드가 오는 연말까지 275일간 ‘통큰’개장 축제를 개최한다. 매일 매일 개장 기념 퍼레이드가 열리는 한편 16일 밤 9시에는 포시즌스 가든에서 1만5000발의 불꽃이 동원되는 초대형 멀티미디어 불꽃 쇼도 실시한다. 35주년을 맞은 에버랜드의 이모저모를 둘러봤다.

<김재현 기자 @madpen100> madpen@heraldm.com

에버랜드 개장 이후 변천모습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에버랜드 개장 이후 변천모습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770년대 에버랜드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770년대 에버랜드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1980년대 에버랜드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1980년대 에버랜드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에버랜드 1980년대 사파리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에버랜드 1980년대 사파리 /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
35주년 맞은 에버랜드, “4월부터 연말까지 매일 매일이 ‘통큰’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