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달 31일 인천 송도사옥에 인천시민과 임직원 그리고 그 가족 1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 찾기’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가수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씨의 감미로운 화음이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test10014@heraldcorp.com
포스코건설(사장 정동화)은 지난달 31일 인천 송도사옥에 인천시민과 임직원 그리고 그 가족 10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 찾기’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가수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씨의 감미로운 화음이 포스코건설 인천 송도사옥을 찾은 관객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