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3월2일에서 3일까지 1박2일간 이뤄진 ‘2015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 현지 실사단의 평가이후, 5월에 있을 최종 확정을 두고 성공적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사방문기간 중 보여준 시민들의 대회 유치에 대한 뜨거운 열망과 프리젠테이션, 체육시설의 인프라, 선수촌아파트 등 대회 유치를 위한 경기장 및 숙박시설 준비 등 모든 준비상황이 대회를 치루기에 아주 적합한 것으로 100% 만족한다는 평가를 한 Mesut CERIT 실사단장은 3월 22일 ‘알제리’에서 열리는 CISM이사회에 이를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실사를 위해 꽃샘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도변에 나와 환영 행렬을 만들어주시고 아낌없이 성원해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리며, CISM 역사상 가장 준비가 잘된 개최지로 평가를 받았고 문경의 대회 개최는 100% 확정적이며, 이번 실사를 통해 다시 한번 문경의 저력의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 말했다.

올림픽처럼 4년에 한번씩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올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제5회 대회를 연다. 최종 확정시 2015년에 제 6회 대회를 개최하게 될 문경시의 도전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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