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005880)이 매매재개 첫 날 하한가로 직행했다.
16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에라도 팔겠다는 매도잔량이 250만주가 넘게 쌓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4부는 전일 대한해운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대한해운 주식은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대한해운(005880)이 매매재개 첫 날 하한가로 직행했다.
16일 코스피시장에서 대한해운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한가에라도 팔겠다는 매도잔량이 250만주가 넘게 쌓였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4부는 전일 대한해운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대한해운 주식은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